남성 난임치료를 통해 난임 부부에게 더 좋은 소식을 많이 들었으면 좋겠다.

“코로나·지리적 접근성 때문에 사업 힘들었지만 부부 임신 소식 보람” “올해부터는 남성까지 치료 대상자 확대…” 한·양방협진도 적극 이뤄져야” 전남한의사회 임승현 난임위원장 전남 한 의사회(회장 강·돈 윤)가 지난해 극심한 환경 속에서도 “2020년 전남 지역 한의학 불임 치료 지원 사업”을 성공리에 끝냈다. 이를 실무 총괄한 임·순형 불임 위원장은 ” 어려운 시기에도 열심히 치료에 임해 준 불임 환자의 노력과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