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 하나/ 홍성란

심장 홍성란 빛 속에서 물속을 들여다보는 백로가 궁금하다 보고 있던 날 밤 배가 고팠나요? 어때 그대로 두세요, 놓지 마세요 – 전문 (p. 220) ——————— * 『해산』 2023 – 봄(53)에서 * 홍성란/ 1989년 ⟪중앙일보⟫ 중앙시조 장원세례식 참석, 시집“매혹”『바람의 머리카락』 『춤』 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