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같은 밤 박정운 간경화로 사망
가수 박정운이 17일 세상을 떠났다. 저는 57세입니다.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인 ‘오늘 같은 밤이었다면’을 부른 가수인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서 안타깝습니다. 그는 3년 전 간경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데, 미국에 살고 있는 박정은의 부인과 딸이 좋지 않은 소식을 듣고 미국 입국을 결심했다고 한다. 박정운은 1965년 연세대학교 언론방송학과 재학 중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 참여했고, 1989년 … Read more